

'(주)BM교육그룹(대표 박주형)'은 최근 전국 체육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M교육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산하 조직인 BM 장학기부회 주관 아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가장 많은 체육대학생을 모집한 학생을 심사하여 선발하는 기준으로 이뤄졌다. 이번 심사에는 BM교육그룹 박주형 대표, 이준화 교육이사, 김보성 본부장, 노태영 본부장, 백광열 협회장 등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체육대학생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독려하며 행사 의미를 부각시켰다.
이번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 시상 대상자는 최종 6명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1위는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 홍웅기 학생에게 돌아갔다. 홍웅기 학생은 지난해 상반기에 BM 장학기부회가 주최했던 체대생 인턴십 2기에 참여하며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고 술회했다.
홍웅기 학생은 "박주형 대표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으며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하나씩 꾸준히 실천한 끝에 미래체육인재 장학금을 받게 됐다."며 "장학금은 나를 믿고 잘 따라와 준 스포츠의학 재능기부 팀 'STEP'의 재능기부 활동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이 장학금을 통해 BM교육그룹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웅기 학생의 뒤를 이어 2위에 경희대학교 이남송 학생이, 3위에 서울시립대학교 김성진 학생이, 4위에 을지대학교 황재영 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도 상장 및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준화 교육이사는 "전공서적에서 배우는 전공지식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현 세대에서 고민할 수 있는 신선한 주제들로 선정했다."며 "자기 자신을 뽐내며 전국 체육대학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BM장학기부회 박주형 회장은 "이번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 외에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체육대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주)BM교육그룹(대표 박주형)'은 최근 전국 체육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M교육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산하 조직인 BM 장학기부회 주관 아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가장 많은 체육대학생을 모집한 학생을 심사하여 선발하는 기준으로 이뤄졌다. 이번 심사에는 BM교육그룹 박주형 대표, 이준화 교육이사, 김보성 본부장, 노태영 본부장, 백광열 협회장 등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체육대학생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독려하며 행사 의미를 부각시켰다.
이번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 시상 대상자는 최종 6명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1위는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 홍웅기 학생에게 돌아갔다. 홍웅기 학생은 지난해 상반기에 BM 장학기부회가 주최했던 체대생 인턴십 2기에 참여하며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고 술회했다.
홍웅기 학생은 "박주형 대표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으며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하나씩 꾸준히 실천한 끝에 미래체육인재 장학금을 받게 됐다."며 "장학금은 나를 믿고 잘 따라와 준 스포츠의학 재능기부 팀 'STEP'의 재능기부 활동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이 장학금을 통해 BM교육그룹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웅기 학생의 뒤를 이어 2위에 경희대학교 이남송 학생이, 3위에 서울시립대학교 김성진 학생이, 4위에 을지대학교 황재영 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도 상장 및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준화 교육이사는 "전공서적에서 배우는 전공지식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현 세대에서 고민할 수 있는 신선한 주제들로 선정했다."며 "자기 자신을 뽐내며 전국 체육대학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BM장학기부회 박주형 회장은 "이번 미래체육인재 장학금 선발식 외에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체육대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